지장보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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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모든것을  포용하고 길러내는 대지와같은 덕을 지닌 보살 이라는 의미을 담고 있읍니다.

2. 지장보살을 상징하는 가장중요한 키워드  [대원]

   1]  석가모니불이 열반하고 미래불인 미륵보살이 나타날때 까지의 공백기간  [무불시대]  동안 육도의 모든 중생을  구제하겠다눈 사명을 맡았읍니다.

   2] 지옥이 텅비지 않으면 결코 성불 하지 않게 노라   지옥의 중생들을 모두 구제한 뒤에야 께달음을 이루겠다.

    3]  스스로 부처가 될자격을 갖추었음에도 고통받는 중생들을 위헤 보살의 자리에 머물며

지옥의 문 앞을 지키고 있는 존제입니다  이 때문애 “ 대원본존 “  지장보살이라 불립니다.

  외형적 특징

1. 삭발한 머리: 화려한 장식대신 머리를 매 끄럽게 깎은 스님의 모습 사문형

2, 육환장: 손에쥐고있는 지팡이 윗부분에 6개의 고리가 달린 모양 [이 고리 소리로 지옥의 문을 열거나 눈먼중생을 인도하며 땅속의 작은 벌레들이 밟히지 않도록 미리 경고하는 자비의 지팡이임]

3, 여의보주: 손에 든 빛나는 구슬로 중생의 어둠을 밝히고 모든소원을 이루어주는 영험한 능력을 상징함.

 사후세계와 육도구제

불교에서 인간이 죽으면 생전의 업에 따라 여섯 가지 세상 {육도: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}을 윤회한다고 봅니다.

지장보살은 이 육도전체를 돌며 중생을 구제하는데  특히 가장 고통스러운  “지옥도” 에 빠진 중생들을 구제하는데 집중합니다.

저승에 재판관인 시왕{염라대왕 등}과 함께 배치 되어  죄를 지은 망자를 변호하고 구제하는 역할을 합니다.

 민간신앙에서의 의미 

조상이나 먼저 떠난 가족의 천도재{49 재}를 지낼 때 지옥의 고통마저 대신받게 됐다고 자처한 보살이기에 현세의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빛이 되는 가장  친근하고 자비로운 수호신으로 여겨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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